모두를 위한 콘텐츠는 모두를 스쳐갑니다.
한 사람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냅니다.
2020년을 시작으로, 2,200건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했고, 1,500개의 브랜드와 함께 일했습니다.
디자인부터 영상까지 한 곳에서 끝낼 수 있다는 건,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줄고 톤이 일관된다는 뜻입니다.
상세페이지·와디즈 펀딩 스토리. 매출이 되는 순간을 위한 콘텐츠 설계.
AI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촬영 데이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프로젝트의 퀄리티를 올립니다.
제품·룩북·공간·인물. 결과물 톤이 일관되도록 자체 촬영팀이 함께 합니다.
가로형 광고·세로형 숏폼. 각 채널에 맞는 포맷으로 같은 스토리를 변주합니다.
스타트업·D2C 브랜드부터 대기업·중견기업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